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노후 주거지의 정비구역 지정부터 준공까지, 재개발 사업의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관리합니다

URBAN REDEVELOPMENT

사업이 멈추지 않도록
현장에서 끝까지 함께합니다

재개발 사업은 수백 명의 이해관계자, 수십 건의 인허가, 수년의 사업 기간이 얽힌 복합 프로젝트입니다. 세울엔지니어링은 서류 위의 자문이 아닌 현장에서의 실행으로 사업을 움직입니다.

20+
년 현장 경험
전 과정
설립~준공 일괄
통합
행정·기술·관리
실행
중심 조율 역량

재개발 사업 추진 절차

각 단계마다 세울엔지니어링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세요

1

기본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2025 개정

지자체의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정비예정구역을 확인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을 수립합니다. 용도지역, 건축 규모, 정비기반시설 계획 등이 이 단계에서 결정됩니다. 2025년 개정으로 정비계획 입안 동의율이 기존 2/3(66%)에서 1/2(50%)로 완화되어 사업 초기 추진이 한층 수월해졌습니다(서울시 기준).

기초조사 정비계획 수립 도시계획위 심의 입안 동의율 50%
세울의 역할: 기초조사 데이터 분석, 정비계획 수립 자문, 행정기관 사전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대응
2

추진위원회 구성 및 조합 설립2025 개정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법정 동의율을 확보하여 조합을 설립합니다. 2025년 개정으로 조합설립 동의율이 기존 75%(3/4)에서 토지등소유자 70% 이상 + 토지면적 1/2 이상으로 완화되었으며, 전자투표·온라인 의결이 도입되어 동의 절차가 간소화되었습니다. 창립총회 개최, 정관 작성, 임원 선출, 인가 절차 자문까지 초기 추진의 핵심 단계입니다.

동의율 확보 자문 창립총회 조합설립인가 동의율 70% 전자투표
세울의 역할: 동의율 확보 전략 수립, 개별 면담·설명회 운영, 동의서 법적 유효성 검증, 인가 서류 작성 및 행정 대응
3

사업시행인가2025 개정

건축 설계, 사업비 추정, 분양 계획을 포함한 사업시행계획서를 수립하고 행정기관의 인가를 받습니다. 시공사 선정도 이 단계에서 이루어집니다. 2025년 개정으로 인허가 절차가 전자화되어 심사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되었습니다.

사업시행계획 시공사 선정 환경·교통 영향평가 인허가 전자화 심사 3개월 단축
세울의 역할: 사업시행계획 수립 자문, 시공사 입찰 평가 지원, 인허가 서류 작성 및 관계 부서 협의
4

관리처분인가

조합원 각각의 종전 자산을 감정평가하고, 새 주택의 분양 대상과 조건을 확정합니다. 비례율과 분담금이 이 단계에서 결정되므로 조합원에게 가장 중요한 절차입니다.

감정평가 비례율 산정 분양설계 관리처분계획
세울의 역할: 감정평가 검토 지원, 분양설계 분석, 관리처분계획 수립 자문, 총회 운영, 조합원 민원 대응
5

이주·철거·착공·분양

조합원과 세입자의 이주를 완료하고, 기존 건물을 철거한 후 신축 공사를 시작합니다. 일반분양도 이 시기에 진행됩니다.

이주 관리 보상 절차 착공 일반분양
세울의 역할: 이주 일정 관리, 세입자 보상 절차 지원, 시공 품질 관리, 분양 행정 업무 수행
6

준공·입주·조합 해산

공사 완료 후 준공인가를 받고, 조합원과 일반분양자가 입주합니다. 소유권 이전 등기, 하자관리, 조합 해산·청산까지 사업의 최종 마무리 단계입니다.

준공검사 소유권 이전 하자관리 조합 청산
세울의 역할: 준공 후 입주 지원, 소유권 이전 절차 안내, 하자관리 체계 구축, 조합 해산·청산 절차 지원

왜 세울엔지니어링인가

이해관계 조율 전문

수백 명의 토지등소유자, 세입자, 시공사, 행정기관 사이에서 합의를 이끌어낸 현장 경험. 개정된 동의율(70%) 기준에 맞춘 전략 수립부터 전자투표·온라인 의결을 활용한 총회 운영까지 갈등 없이 진행합니다.

끊김 없는 실행력

인허가 서류 작성, 행정기관 협의, 총회 운영, 계약 검토까지 단계 사이의 공백 없이 연결합니다. 사업이 멈추는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리스크 사전 차단

사업비 증가, 분양가 변동, 공사 지연 등 예상 리스크를 사전에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수립합니다. 문제가 터진 후가 아니라 터지기 전에 관리합니다.

문서·행정 완결 역량

동의서, 인가 관련 서류, 총회 의사록, 관리처분계획서 등 법적 요건을 갖춘 문서의 검토 및 자문을 수행합니다.

사업성 검증 능력

비례율, 분담금, 총사업비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사업 착수 전에 경제적 타당성을 확인합니다. 근거 있는 숫자로 조합원을 설득합니다.

현장 밀착 관리

사무실에서 보고서만 쓰는 회사가 아닙니다. 현장에 상주하며 조합원 면담, 민원 대응, 행정 협의를 직접 수행합니다.

재개발 사업 Q&A

재개발 사업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정비구역 지정부터 준공까지 통상 7~12년 정도 소요됩니다. 다만 동의율 확보 속도, 인허가 심의 일정, 시공사 선정 시기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5년 도시정비법 개정으로 조합설립 동의율이 75%에서 70%로, 정비계획 입안 동의율이 66%에서 50%로 완화되었고, 인허가 전자화로 심사기간이 절반으로 단축되어 전체 사업 기간이 이전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울엔지니어링은 각 단계의 지연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여 사업 기간을 최소화합니다.
조합원 분담금은 어느 단계에서 확정되나요?
분담금은 관리처분인가 단계에서 확정됩니다. 감정평가를 통해 종전자산을 평가하고, 비례율과 분양설계를 통해 각 조합원의 분담금이 산정됩니다. 세울엔지니어링은 사업 초기부터 추정 분담금을 시뮬레이션하여 조합원이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세울엔지니어링은 어느 단계부터 참여할 수 있나요?
사업 초기(추진위원회 구성 전)부터 참여 가능합니다. 이미 사업이 진행 중인 경우에도 현재 단계에 맞는 실무 지원이 가능합니다. 사업이 지연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역도 상담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2025년 도시정비법 개정으로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주요 개정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이 75%에서 70%로 완화되었습니다. ② 정비계획 입안 동의율이 66%(2/3)에서 50%(1/2)로 완화되었습니다(서울시 기준). ③ 전자투표·온라인 의결이 공식 도입되어 총회 참석이 어려운 조합원도 의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④ 인허가 절차가 전자화되어 심사기간이 6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되었습니다. ⑤ 소규모재개발 사업의 동의율도 75%로 완화되었습니다. 세울엔지니어링은 개정법에 맞춘 최신 절차로 사업을 운영합니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정비업자)와 엔지니어링 회사는 다른 건가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등록한 사업자이며, 세울엔지니어링은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에 따른 엔지니어링사업자로서 사업성 분석, 기술 자문, 행정 절차 자문 등을 수행합니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 고유 업무(대행)와는 구분되며, 도시계획·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합 및 토지등소유자에게 전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재개발 사업,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세울엔지니어링이 사업장 현황을 분석하고 최적의 추진 방향을 제안합니다.
초기 상담은 무료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