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공동주택의 재건축진단부터 조합 운영, 관리처분, 입주까지 재건축 사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재건축은 기존 공동주택 소유자들의 재산권이 직접 걸린 사업입니다. 비례율과 분담금 한 줄의 차이가 수천만 원의 차이를 만듭니다. 세울엔지니어링은 숫자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정밀한 사업 관리로 조합원의 자산가치를 지킵니다.
각 단계마다 세울엔지니어링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세요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은 재건축진단 없이도 정비구역 입안과 조합설립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습니다. 조합설립 동의율도 기존 75%에서 70%로 완화되었습니다 (구분소유자 70% 이상 + 토지면적 3/4 이상, 각 동 과반수). 정비계획 수립, 도시계획위 심의, 창립총회까지 병행 추진이 가능해져 사업 기간이 대폭 단축됩니다.
기존 '안전진단'이 '재건축진단'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사업시행인가 전까지만 통과하면 되므로 사업 초기에 반드시 선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가 비중도 구조안전성 50%→30%, 주거환경 15%→30%, 설비노후도 25%→30%로 조정되어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경쟁입찰로 시공사를 선정하고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합니다. 건축 설계, 사업비 추정, 분양 계획을 포함한 사업시행계획서를 작성하여 행정기관의 인가를 받습니다. 재건축진단은 이 단계 전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감정평가, 비례율 산정, 분양설계를 통해 조합원별 분담금을 확정합니다. 비례율과 분담금이 이 단계에서 결정되므로 조합원에게 가장 중요한 절차입니다.
조합원 이주를 완료하고 기존 건물을 철거한 후 신축 공사를 시작합니다. 일반분양도 이 시기에 진행됩니다.
공사 완료 후 준공인가를 받고, 조합원과 일반분양자가 입주합니다. 소유권 이전 등기, 하자관리, 조합 해산·청산까지 사업의 최종 마무리 단계입니다.
비례율·분담금·총사업비를 사업 초기부터 정밀하게 분석하여 조합원이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합니다.
총회·이사회·대의원회의 안건 작성부터 의결, 의사록까지. 법적 하자 없는 의사결정을 보장합니다.
시공사 입찰 평가기준 설계, 계약 조건 검토, 불리한 조항 수정. 조합에 유리한 계약을 이끌어냅니다.
분담금 설명, 민원 대응, 반대 의견 청취. 갈등을 키우지 않고 합의로 이끄는 현장 소통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재건축진단부터 준공까지 모든 인허가 서류를 직접 작성하고 행정기관과 협의합니다.
사업 지연은 곧 금융비용 증가입니다. 핵심 일정을 놓치지 않는 관리 체계로 비용을 통제합니다.